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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방송 VOD 제작지원 : 방송통신위원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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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너무 많은 분들이 고통받아"
"고인, 편히 잠들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안타까워"
"스스로 겁쟁이라고 생각…가진것 지키기에 급급"
"호의도 믿지 못하고 도망치고 부정하기 바빠"
"처음부터 모든걸 이야기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
"팬들, 회사 모두 이토록 괴롭지는 않았을것"
"다 이야기해서 지옥같은 상황 끝내자 생각도"
"결정이 나와 모두를 잘못되게 만들까 망설였다"
"저와 고인은 5년 전, 1~2년 정도 교제했다"
"'눈물의 여왕' 방영 당시, 저는 교제 사실 부인해"
"비판 당연해…믿지 못한다 해도 이해"
"한번만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
"주연배우로 지킬 것이 많은 사람이 됐다"
"늘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해왔다"
"지키기 위해 선택한 모든 것, 독이 될까 두려웠다"
"'눈물의 여왕' 방영중이던 때로 돌아가도 같은 선택"
"김수현이라는 인생 선택한 사람이 져야할 책임"
"비겁하고 이기적이라 비판한다면 받을 것"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
"지금 이 순간에도 걱정이 많고 불안하다"
"좋게 좋게 가자는 조언해주신 분들도 있었다"
"잊혀진 뒤에 컴백준비하라는 말도 들어"
"그 말 들었다면 사생활 폭로 없었을 수도"
"매일 사진 협박 받지 않아도 됐을 것"
"거짓, 사실이라 인정하라는 강요 받아들일 수 없어"
"고인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
"채무 압박으로 고인이 비극적 선택한 것도 아냐"
"저와 고인은 평범한 연인이었다"
"헤어진 뒤, 고인과 연락을 주고받지는 않아"
"고인, 음주운전 사고에도 쉽게 연락할 수 없었다“
"당시, 고인은 다른 사람과 교제하고 있었다"
"과분한 사랑 받는 만큼 오해도 많이 받아"
"고인의 유족, 제가 고인을 죽음으로 몰았다 주장"
"하지 않은 일을 자백하라고 주장해"
김수현, 녹취 파일 현장에서 재생
2차 내용증명 발송 전 사전 안내 담긴 녹취 재생
"잘못한 일은 인정하고, 책임질 일은 책임질 것"
김수현, 유족측 제시 문자에 대해서도 반박
"나이 차이, 소속사 계약 기간등 오류"
"유족측, '미성년자 그루밍' 프레임 씌워"
"2016년·2018년 대화하고 있는 인물은 다른 사람"
"사실을 교묘히 바꾸고 편집한 것들을 증거로 제시"
"가짜 증거와 가짜 증언 계속되고 있다"
"사실이 아닌 것이 전부 사실 되는 것 아냐"
"수사기관 통해 증거 검증하도록 절차 밟을 것"
"이순간에도 저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이 매일 고통받고 무너지는 모습 봐"
"무엇을 왜곡해 살인자로 몰아갈지 두렵다"
"어떤 가짜 증거로 괴롭힐지 알 수 없다"
"굴복하게 되면 날 믿은 분들 배신하게 돼"
"가면쓰고 사는 김수현이라도 그럴 수 없어"
"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은 것"
"믿어달라 하지 않겠다…꼭 증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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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