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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측 "악플 삼가달라"

문화·연예

연합뉴스TV 고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측 "악플 삼가달라"
  • 송고시간 2025-04-02 2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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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 측이 악성 댓글을 삼가달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SNS를 통해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는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1일 노엘의 부친인 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 이후 노엘의 SNS에는 팬들이 위로 메시지를 전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로 결국 댓글창은 폐쇄됐습니다.

#장제원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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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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