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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의대교수들 "증원발표 보류해야"…정부 "그대로 진행"
    의대교수들 "증원발표 보류해야"…정부 "그대로 진행"

    의대교수들 "증원발표 보류해야"…정부 "그대로 진행" [앵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오늘(24일) 오후 1,500여 명의 의대 증원이 반영된 내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을 심사·확정합니다. 27년 만의 의대 증원이 확정되는 것인데, 의료계의 반발은 여전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광빈 기자.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오늘 오후 대입전형위원회...

    2024-05-24 15:18:57
  • 21대 막바지까지 연금개혁 공방…이재명 제안한 영수회담 불발
    21대 막바지까지 연금개혁 공방…이재명 제안한 영수회담 불발

    21대 막바지까지 연금개혁 공방…이재명 제안한 영수회담 불발 [앵커] 21대 국회의 임기가 불과 닷새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임기 막바지 국민연금 개혁 문제가 정치권 화두로 등장했습니다. 야당은 회기 내 처리를 제안했지만, 여당은 새 국회가 들어선 뒤 논의하자고 맞섰습니다. 국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이다현 기자, 현재 여야 ...

    2024-05-24 15:18:17
  • [현장의재구성] 갑질 논란 '개통령' 강형욱…침묵 길어지는 이유는?
    [현장의재구성] 갑질 논란 '개통령' 강형욱…침묵 길어지는 이유...

    [현장의재구성] 갑질 논란 '개통령' 강형욱…침묵 길어지는 이유는? '개통령'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보듬컴퍼니의 강형욱 대표가 갑질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회사 직원들이 폭언과 가스라이팅, 사생활 감시 등 갑질 문제를 제기한 건데요. 당사자인 강 대표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자세히 보시죠. #현장의재구성 #강형욱 #개통령 #갑질 #폭로 #...

    2024-05-24 15:16:20
  • 침묵의 시간 갖는 김호중…팬들은 "엄마 마음으로"
    침묵의 시간 갖는 김호중…팬들은 "엄마 마음으로"

    침묵의 시간 갖는 김호중…팬들은 "엄마 마음으로" [앵커] 음주 뺑소니 사고로 물의를 빚은 가수 김호중은 이제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활동중단 전 마지막 콘서트를 찾으며 굳건한 지지를 보낸 팬덤 역시 이제 침묵을 지키겠다는 반응입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에도 공연을 이어간 김호중. 사건 발...

    2024-05-24 15:14:13
  • 김호중 구속심사 종료…오후 늦게 구속 여부 결정될 듯
    김호중 구속심사 종료…오후 늦게 구속 여부 결정될 듯

    김호중 구속심사 종료…오후 늦게 구속 여부 결정될 듯 [앵커] '음주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법원에서 서울 강남경찰서로 이동했는데요. 법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준하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법에 나와 있습니다. 김호중 씨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 심문은 예정보다 30분 늦은 ...

    2024-05-24 15:12:11
  • [뉴스현장] 영장심사 마친 김호중 "죄송하다"…구속 여부 언제쯤?
    [뉴스현장] 영장심사 마친 김호중 "죄송하다"…구속 여부 언제쯤...

    [뉴스현장] 영장심사 마친 김호중 "죄송하다"…구속 여부 언제쯤? 음주·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 씨가 조금 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서울 강남경찰서 유치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오후 결론이 나올 전망인데요. 김 씨의 운명을 가를 영장 심사 쟁점 짚어보겠습니다. 한편 작년 말 경복궁 담벼락에 낙서를 하라고 지시했던 30대...

    2024-05-24 14:58:37
  • [날씨] 남부 중심 초여름 더위…늦은 오후부터 요란한 소나기
    [날씨] 남부 중심 초여름 더위…늦은 오후부터 요란한 소나기

    [날씨] 남부 중심 초여름 더위…늦은 오후부터 요란한 소나기 오늘은 지역별로 날씨가 다소 다릅니다. 구름이 많이 끼어있는 중부 지방은 서울의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조금 낮겠고,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울진 18도에 머물며 서늘함이 감돌겠습니다. 하지만 남부 내륙 지역은 오늘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집니다. 김천이 32도, 구례...

    2024-05-24 14:55:22
  • 폭염에 신음하는 지구촌…파키스탄·인도, 50도 기온에 수백명 열사병
    폭염에 신음하는 지구촌…파키스탄·인도, 50도 기온에 수백명 열...

    폭염에 신음하는 지구촌…파키스탄·인도, 50도 기온에 수백명 열사병 [앵커] 전 세계가 이상기후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큰비가 내리며 많은 피해를 본 파키스탄이 이번에는 기록적인 폭염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인도 북부는 기온이 섭씨 50도로 치솟았고, 멕시코에서는 열사병으로 원숭이들이 집단 폐사하기도 했습니다. 강재은 기자입니다. [기자] ...

    2024-05-24 14:52:18
  • [뉴스메이커] "꾀·끼·깡·꼴·끈" 괴문자 결국 철거
    [뉴스메이커] "꾀·끼·깡·꼴·끈" 괴문자 결국 철거

    [뉴스메이커] "꾀·끼·깡·꼴·끈" 괴문자 결국 철거 뉴스 속 주인공을 만나보는, 입니다. 부산 번영로의 대연터널 입구 상단에 정체불명의 문구가 설치돼 논란이 일었는데요. 시설공단이 결국 설치 사흘 만에 철거했습니다. 정체불명의 문구가 불러온 파장을 오늘의 뉴스메이커에서 짚어보겠습니다. '꾀, 끼, 깡, 꼴, 끈' 부산 번영로를 오가는 운전자들에게...

    2024-05-24 14:48:59
  • 21대 막바지까지 연금개혁 공방…"1%p 타협 가능" "22대 국회서"
    21대 막바지까지 연금개혁 공방…"1%p 타협 가능" "22대 ...

    21대 막바지까지 연금개혁 공방…"1%p 타협 가능" "22대 국회서" [앵커] 21대 국회의 임기가 불과 닷새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임기 막바지 국민연금 개혁 문제가 정치권 화두로 등장했습니다. 야당은 회기 내 처리를 제안했지만, 여당은 새 국회가 들어선 뒤 논의하자고 맞섰습니다. 국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이다현 기자, ...

    2024-05-24 14: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