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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B 시즌 첫 멀티히트…타율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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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이정후, MLB 시즌 첫 멀티히트…타율 0.300
  • 송고시간 2025-03-31 13: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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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한국시간으로 오늘(31일)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올렸습니다.

팀이 1-0으로 앞선 6회 1타점 2루타, 5-3으로 앞선 8회에도 내야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6-3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0(3할)이 됐고, 팀은 시즌 첫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습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은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대주자로 나섰지만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돼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신현정기자

#이정후 #배지환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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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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