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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현은 "지금까지의 노력이 보상받는 기분이어서 뿌듯했다"며 "한편으로는 우승자로서 짋어져야 할 책임감도 같이 느껴졌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한편, 2007년생으로 나이가 같은 피아니스트 이효도 2위 없는 3위를 차지했습니다.
롱 티보 국제 콩쿠르는 지난 1943년 창설돼 만 16살부터 33살 이하 젊은 음악가를 대상으로 1~3년 주기로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부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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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