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플레이어
자막방송 VOD 제작지원 : 방송통신위원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00:00
00:00
수원고법 형사3부는 어제(31일) 김씨의 공직선거법 항소심 2차 공판기일에서 "피고인 측이 신청하는 증인 중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이 대표를 수행했던 전 정무직 공무원 A씨를 증인으로 채택하고 다음기일인 오는 14일 증인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7~8월쯤 경기도 비서실에 채용돼 당시 도지사였던 이 대표를 수행했던 인물로, 현재 민주당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광빈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