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플레이어
자막방송 VOD 제작지원 : 방송통신위원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00:00
00:0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에 따르면, 전세 사기 피해자 수는 지난달 19일 기준 2만7,372명으로, 지난해 연말 국토부 집계보다 3천명 가까이 더 늘었습니다.
한 달에 1천명씩 전세 사기 피해자가 늘어난 셈입니다.
피해자 연령별로는 30대가 1만3,3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7천여명으로 뒤를 이어 사회 경험이 많지 않은 20~30대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규모로는 1억원 초과~2억원 이하가 전체의 42%를 차지했습니다.
정다미기자
#전세 사기 #특별법 #건축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mju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