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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 금액이 1조1,502억원으로, 기존 역대 최다였던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유형을 보면 진단서 위·변조 등을 통해 보험금을 과장 청구하는 사고내용 조작 유형이 5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허위사고, 고의사고 순이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주요 발생 유형에 맞춘 맞춤형 대응책을 마련하고, 기획조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정다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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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