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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 의원을 고소한 전 비서 A씨 측 법률대리인은 "고소까지 왜 9년이라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회견을 예고했습니다.
회견을 앞두고 A씨 측은 언론을 통해 수사기관에 증거 자료로 제출한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사건 당일로 지목된 2015년 11월 18일 아침 상황이 담겼습니다.
나경렬기자
#장제원 #성폭행_혐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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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렬(intens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