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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경찰이 밝힌 내용입니다.
건설 중인 고층 빌딩의 강진에 붕괴가 돼서 지금 붕괴가 됐다는 소식 그리고 사상자는 아직 파악이 안 된다는 소식을 방콕 경찰발로 저희가 전해드립니다.
앞서 미얀마 내륙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렸는데요.
그때 그 강진으로 방콕에서도 큰 진동으로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있었는데 지금 들어온 속보에 따르면 방콕에서 건설 중인 고층 빌딩이 강진에 붕괴됐다는 속보가 방콕 경찰에 의해서 들어왔습니다.
지금 사상자 파악은 아직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얀마에서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7.7의 강진이 발생했는데 그게 태국에서도 진동이 느껴져서 방콕 시민들도 그 진동을 느꼈다.
그래서 대피하기도 했다 이런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로이터는 이렇게 밝혔습니다.
방콕의 목격자들이 그러니까 미얀마의 강진 때문에 방콕에서 진동이 느껴서 방콕의 목격자들은 사람들이 공황 상태에 빠져서 거리로 뛰쳐나왔고 방콕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까지 튀었다, 물까지 튈 정도였다 이렇게 미얀마의 강진이 태국 방콕까지 영향을 준 것으로 지금 파악되고 있습니다.
앵커: 미얀마 내륙에서 현지 시간으로 28일 낮 12시 50분쯤에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을 했고요.
그때 그 강진으로 인해서 방콕까지 큰 진동에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었는데 지금 들어온 그 속보에 따르면 방콕에서 건설 중인 고층 빌딩이 강진에 붕괴가 됐다라는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직까지 사상자 파악은 되지 않은 상황인데요.
앵커: 미얀마에 7.7 강진이 발생을 했고 그게 태국 방콕까지 영향을 준 것으로 지금 예측이 되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인 고층 빌딩이 강진에 붕괴가 됐고 그 강진은 미얀마 강진으로 풀이가 되고 그러면 정작 미얀마의 상황은 지금 아직까지 들어온 게 없습니다.
그 방콕에서도 이런 정도의 진동이 있었고 건물까지 붕괴되는 상황이라면 미얀마 상황이 들어오면 조금 더 심각한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예측해 볼 수 있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추가적인 사상자 소식은 들어오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희가 추가 소식이 들어오면 바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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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