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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방콕 쨍와타나 지역의 정부 청사와 라차다피섹 지역의 법원 건물 등에서 대피가 이뤄졌습니다.
이후 여러 고층 빌딩에 대피 명령이 내려졌고, 도시 곳곳에서는 사이렌이 울리기도 했습니다.
이날 대피령은 정부 청사에서 한 공무원이 오해로 균열과 소음을 신고했기 때문인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태국 기상청은 "미얀마에서 발생한 여진은 규모가 작아 태국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강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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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은(fairydus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