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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오늘(2일) 오전 긴급 확대전략회의를 열어 경복궁역 인근 학교인 배화여중·배화여고·경기상업고의 선고일 임시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탄핵 선고 기일 돌발 상황에 대비해 휴업하는 학교는 총 16개로 늘었습니다.
정독도서관도 4일 이용자 안전을 위해 임시 휴관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다음 주에도 헌법재판소나 대통령 관저 인근 집회 시위 양상을 지켜보면서 학교의 휴업과 단축 수업을 이어갈지를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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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