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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5대 은행에서 새로 취급된 주택구입자금 목적의 신규 주택담보대출은 모두 7조4,878억원으로 직전 1월보다 34.3% 늘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은행들이 실행한 실수요자 위주 대출 목적의 각종 규제가 새해 들어 하나둘씩 풀리고, 기준금리, 시장금리 하락과 함께 대출금리가 떨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서울 집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는 만큼 2~3개월의 시차를 두고 주택담보대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김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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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