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권성동 "이재명ㆍ김어준ㆍ민주당 초선 등 72명 내란 음모죄 고발"

정치

연합뉴스TV 권성동 "이재명ㆍ김어준ㆍ민주당 초선 등 72명 내란 음모죄 고발"
  • 송고시간 2025-03-29 17:04:37


[연합뉴스 자료제공]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을 경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줄탄핵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힌 민주당 초선 의원 등을 내란음모죄와 내란선동죄로 고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29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부를 완전히 마비시키겠다는 발상 자체가 반역"이라며 "이렇게 국무위원들을 상대로 협박하는 것은 테러리스트의 참수 예고와 다름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초선 의원들의 의회 쿠데타 배후에는 이재명과 김어준이 있다"면서 "국민의힘은 모든 가용 조치를 총동원하겠다. 쿠데타를 선언한 민주당 초선의원 전원과 쿠데타 수괴 이재명, 김어준 등 총 72명을 내란음모죄, 내란선동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만약 민주당이 내각총탄핵의 실행에 착수하면 이들은 모두 내란죄 현행범이 된다"며 "이미 저 72명은 내란음모죄, 내란선동죄의 현행범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
close_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