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경찰, '尹선고' 앞두고 헌재 인근 통학로 집중 순찰

사회

연합뉴스TV 경찰, '尹선고' 앞두고 헌재 인근 통학로 집중 순찰
  • 송고시간 2025-04-01 16:47:57
비디오 플레이어
자막방송 VOD 제작지원 : 방송통신위원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법재판소 주변 긴장감이 고조되자 경찰이 학생 통학로 집중 순찰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25일부터 헌재 인근에 있는 종로구 재동초, 운현초, 교동초, 경운학교에 종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기동순찰대 3개팀을 배치하고 등하교 시간대 순찰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전담경찰관과 기동순찰대는 학교 인근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면서 위험한 물건을 지닌 사람을 검문 검색하거나 흉기로 사용될 수 있는 도구, 시설물을 사전 제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청 관계자는 "선고 일까지 인근 학교를 집중 순찰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close_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