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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40대 강도 전과자…평택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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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40대 강도 전과자…평택서 검거
  • 송고시간 2025-03-31 15:44:36




전남 여수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오늘(31일) 오전 10시 52분쯤 경기도 평택시 평택역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해 공개수배됐던 48살 이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30일) 낮 12시 51분쯤 전남 여수시 여천동 한 마트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이후 택시를 이용해 순천과 광주, 천안 등을 거쳐 경기도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수의 전과가 있는 이씨는 강도죄로 복역을 마치고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태훈 #공개수배 #전자발찌 #훼손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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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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