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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021년 1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피해자인 12살 초등학생 B군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신체·정신적으로 학대했는가 하면 여러 차례 성추행하고 성 착취 동영상을 만들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과외교사의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를 신체·정신·성적으로 학대해 무거운 형을 면하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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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jin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