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혐오 표현으로 논란을 불렀던 아마추어 웹툰 '이세계 퐁퐁남'이 네이버웹툰 공모전에서 최종 탈락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2024 지상최대공모전' 2기 최종 수상작에서 '이세계 퐁퐁남'을 제외하고 "독자와 웹툰 창작자에게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세계 퐁퐁남'은 경제권 등 주도권을 여성에게 넘기고 사는 비하의 느낌이 담긴 남성을 일컫는 '퐁퐁남'이란 신조어를 전면에 내세워 여성혐오와 내용이라는 논란과 불매운동을 불렀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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