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속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이 새 사령탑으로 포르투갈 출신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포르투갈, 그리스, 중국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페레이라 감독과 18개월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울버햄프턴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6경기에서 2승을 올리는데 그치며 강등권으로 추락하자 지난 15일 게리 오닐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김종력 기자 (raul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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