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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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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美레이더만 '정밀 타격'…러시아가 지원?

    [앵커]이란이 중동 지역 미군 레이더 시설을 공격하며 보복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이란 드론이 정밀 타격이 가능했던 배경으로 러시아가 위치 정보를 제공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바레인 상공을 비행하던

    2026-03-09 16:04:28
  • 유가 폭등에 아시아서 연료 사재기 기승…살인 사건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원유 수급난이 악화하자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현지 시간 9일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국영 방글라데시석유공사(BPC)는 전날부터 대부분의 자동

    2026-03-09 16:04:02
  • 배럴당 100달러 뚫은 국제유가…120달러도 넘봐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걸프 지역 원유 공급망이 크게 흔들리면서 국제유가가 한 때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2026-03-09 15:56:08
  • 트럼프 방중 준비부터 '잡음'……"美 촉박한 준비에 中 불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측이 준비를 촉박하게 진행해 중국의 불만을 사는 등 준비 단계부터 삐걱거리고 있다고 현지 시간 9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로이터는 관련 준비 상황을

    2026-03-09 15:49:47
  • 이란 초교 근처에 미사일…WP "美 토마호크 추정"

    수백명의 어린이가 폭격으로 숨진 이란 초등학교와 그 옆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 기지 인근에 미군 토마호크 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가 맞는 순간을 포착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달 28일 이

    2026-03-09 15:46:08
  • 트럼프 "이란 전쟁 종식? 네타냐후와 함께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을 언제 끝낼지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공동으로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현지시간 8일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

    2026-03-09 15:18:47
  • '중동전쟁' 10일째…석유·식수 '무차별 난타전'

    [앵커]이스라엘이 이란의 석유시설을 공습하면서 이란 수도 하늘에 기름비가 내렸습니다.공격 대상이 민간 시설로도 번지는 가운데, 식수 공급에 필수적인 시설까지 피해를 본 이란은 미군이 주둔한 걸프국을 향해 반격에 나섰습니다.최진경

    2026-03-09 15:17:23
  • 유럽행 천연가스 급감…영국에 남은 비축분 겨우 이틀분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액화천연가스(LNG) 운송선 일부가 유럽 대신 아시아로 항로를 변경하면서 영국의 천연가스 비축분이 이틀 치밖에 남지 않았다고 영국 가디언이 현지 시간 8일 보도했습니다.가디언은 국영 가스 송전망 운영사 내셔널

    2026-03-09 15:13:28
  • 호르무즈 해협 고립된 국내 선박 26척, 필수물품 확보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페르시아만 내 고립된 우리나라 선박들이 필수 물품을 한 달 치 이상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양수산부는 중동 상황과 관련해 오늘(9일) 국내 선박의 식료품, 유류 등 필수 품목 보급 현

    2026-03-09 14:49:44
  • 파나마 운하 운영권 뺏긴 홍콩기업, 3조 원 손배소…"불법 압수"

    홍콩계 기업 CK허치슨홀딩스가 파나마 운하의 발보아항과 크리스토발항을 점거한 파나마 당국을 상대로 3조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현지시간 9일 중국 경제전문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CK허치슨은 최근 자회사 파나마 포트 컴퍼

    2026-03-09 14:45:08
  • 3차 '오일 쇼크' 공포…"1970년대 이후 최악 에너지 위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결국 시장이 우려하던 심리적 저항선인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겼습니다.세계적 원유 교역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전 세계 원유 공급망이 흔들리고, 원유 저장 용량이

    2026-03-09 14:35:49
  • [뉴스특보] 강경파 모즈타바 선출에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

    <출연: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이란이 최고지도자에 미국이 반대해온 하메네이의 아들 모즈타바를 선출함에 따라, 중동전쟁의 전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은닉한 고농축 우라늄 확보를

    2026-03-09 14:34:55
  • '노벨상' 스티글리츠 "AI 투자는 거품…붕괴하면 거시경제 충격"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가 현재의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거품이며, 유지할 수 없는 토대 위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스티글리츠 교수는 현지시간 8일 경제 전문지 '포천'과의 인터뷰에서 "현

    2026-03-09 14:09:07
  • 공영방송 수신료 깎자는데…스위스, '62만 원→37만 원' 국민투표 부결

    스위스에서 한해 60만 원이 훌쩍 넘는 가구당 공영방송 수신료를 절반 가까이 인하하는 방안을 놓고 국민투표가 진행됐으나 부결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현지시간 8일 dpa통신에 따르면 이날 공영방송 수신료 삭감을 놓고 실시된 스위스

    2026-03-09 14:06:16
  • 日, '반격 능력' 장사정 미사일 반입…"이달 중 배치"

    일본이 '반격 능력' 확보를 위한 장사정 미사일을 이달 중 배치할 예정인 가운데, 이 미사일의 발사 장치가 오늘(9일) 규슈 구마모토 자위대 기지에 반입됐습니다.교도통신과 마이니치신문·NHK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일본 방위성은

    2026-03-09 13:53:52
  •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출

    [앵커]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됐습니다.친이란 세력인 '저항의 축'은 이번 선출을 환영하며 적들에게 강력한 타격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지윤 기자입니다.[기자

    2026-03-09 13:49:45
  • "장관 인성 문제 있네"…거친 말·허세·공감 부족 지적받는 미 국방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과도하게 거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현지시간 8일 보도했습니다.가디언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최근 기자들과 문답에서 이란 공격에 대해 "애초에 공정한 싸움이 될 의도도 없

    2026-03-09 13: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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