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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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부인, 급진 시위 여성운동가들에 "더러운 X들"…좌파 진영 반발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과거 성범죄 의혹이 제기된 남성 코미디언의 공연을 방해한 여성 운동가들을 가리켜 노골적으로 욕설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현지시간 8일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브리지트
2025-12-09 18:53:35 -
베트남 호찌민 아파트서 한국인 숨진 채 발견베트남 호찌민에 있는 아파트에서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현지시간 9일 베트남 주호찌민 한국총영사관과 비엣바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호찌민 한 아파트 욕실에서 30대 한국인 남
2025-12-09 18:30:12 -
중국 "대만은 고대부터 우리 영토"…대만 "우리는 주권 독립국가"중국 외교 사령탑이 독일 외교 수장과의 회담에서 대만이 고대부터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 데 대해 대만 당국이 '우리는 주권을 가진 독립 국가'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9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2025-12-09 18:13:21 -
“中 랴오닝함, 日본섬 근접 전개…대만 개입 통로 압박”중일 간 레이더 조준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중국 항모 랴오닝함 전단이 오키나와 인근에서 일본 본섬에 이례적으로 근접해 훈련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홍콩 명보는 오늘(9일) 이번 항모 이동 경로가 과거보다 혼슈에 훨씬 가까
2025-12-09 18:06:08 -
'해산명령 대응' 日통일교 회장 사임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의 다나카 도미히로(69) 회장이 9일 사임하면서 고액 헌금 문제 등에 대해 사과했습니다.산케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다나카 회장은 이날 도쿄 교단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5-12-09 18:01:28 -
미 골프장서 번개 맞고 사망…유족 "충분한 조치 없었다"며 소송미국 골프장에서 번개를 맞고 사망한 남성의 가족이 골프장 운영 리조트를 고소해 온라인상에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현지시간 8일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의 한 골프장에서 숨진 사이먼의 유족이 골프 리조
2025-12-09 17:30:39 -
캄보디아와 국경서 재충돌 태국 "협상 없다"…10명 사망휴전 협정을 깨고 캄보디아와 다시 교전 중인 태국이 "협상은 없다"며 군사작전 강행 의지를 밝혔습니다.현지 시간 9일 태국 외교부는 캄보디아를 상대로 한 군사 작전을 태국 주권과 영토 보전이 확보될 때까지 계속할 것이라고 확인했습
2025-12-09 17:27:57 -
"가족 노벨상 시상식 다녀옵니다"…일본 안과 휴진 공지 화제일본 나고야의 한 안과가 ‘가족의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을 이유로 시상식 참석 기간 휴진한다는 안내문을 게시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지난 7일 한 SNS 플랫폼에는 “나고야의 안과 의사의 휴진 이유가 정말 대단하다”는
2025-12-09 17:25:02 -
미군과 중국군, 대만에서 맞붙으면…미 국방부 "우려스러운 결과"미군이 대만을 침공하는 중국군과 충돌할 경우 우려스러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자체 평가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현지시간 8일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자국의 군사력에 대해 종합 검토한 내용을 담은 '오버매치
2025-12-09 17:20:30 -
"병원에서 애 바뀐 줄"…중국인 부부 사이 태어난 '금발·파란 눈' 딸중국인 부부 사이에서 금발과 푸른 눈을 지닌 딸이 태어난 사연이 중국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6일(현지 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양 씨 부부와 이들이 202
2025-12-09 17:05:32 -
中, '생쥐 포장 떡'에 '생쥐 머리 고춧가루'…위생 논란중국에서 ‘생쥐 포장 떡’에 이어 ‘생쥐 머리 고춧가루’ 의혹까지 제기되며 위생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지무신문 등에 따르면 선전의 한 네티즌은 어제(8일) 샘스클럽 즉시배송으로 받은 떡 제품에 살아 있는 생쥐가 포장돼 왔다며 영
2025-12-09 17:01:08 -
"내 딸에 대한 부적절 언급해"…미 남성, 성범죄자 흉기 공격해 체포미국 유타주에서 자신의 딸에게 부적절한 말을 했다는 이유로 성범죄자를 향해 수십 차례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현지시간 8일 폭스13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32세 타드 제임스 구룰레는 지난 1일 경찰에
2025-12-09 16:55:14 -
대만, 韓에 '중국(대만)' 표기 정정 거듭 촉구한국의 전자입국신고서에 대만이 '중국(대만)'이라고 표기된 것과 관련해 대만 정부가 재차 정정을 촉구했습니다.9일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대만 외교부의 류쿤하오 동아시아·태평양사(司·한국 중앙부처 '국'에 해당) 부사장(부국장)
2025-12-09 16:48:35 -
트럼프가 규제 풀자마자…중국계 2명, AI칩 밀반출 시도 적발미국 법무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H100·H200)을 중국으로 밀반출하려 한 혐의로 중국계 남성 2명을 구금했습니다.현지시간 8일 블룸버그,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최소 1억 6천만 달러(약 2,355억
2025-12-09 16:43:42 -
맘다니, 방한칸 임대아파트에서 부촌 대저택으로 이사 예정조란 맘다니(34) 뉴욕시장 당선인이 현재 살고 있는 침실 1개짜리 임대 아파트에서 300평이 넘는 대저택으로 거처를 옮길 예정입니다.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맘다니 당선인은 다음 달 1일 시장으로 공식 취임한 뒤 뉴욕시장의
2025-12-09 16:39:55 -
中, 2천억대 뇌물수수 금융사 前대표 사형 집행중국에서 2천억 원대 뇌물을 수수한 국유 금융기관 전 대표의 사형이 집행됐습니다.시진핑 국가주석 집권 이후 이어져 온 '반부패 무관용 원칙'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중국중앙TV(CCTV)는 9일 톈진시 제2중급인민
2025-12-09 16:27:03 -
X가 버린 '파랑새', 스타트업이 주웠다…"트위터 주세요" 상표 출원미국의 한 신생 SNS 플랫폼이 X(엑스)사가 포기한 '트위터' 이름을 사용하겠다면서 상표 출원에 나섰습니다.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버지니아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오퍼레이션 블루버드는 지난 2일 '트위터', '트윗'
2025-12-09 15: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