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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어제(31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휴스턴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상금 25억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민우는 LPGA투어에서 10승을 거둔 이민지의 동생으로, 그동안 DP 월드투어에서 3승, 아시안투어에서 1승을 수확했지만 PGA 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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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