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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이 "정치하는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며 "대통령은 더더욱 그런 자리"라고 전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어제(1일) 본인의 SNS를 통해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연설비서관을 지낸 신동호 시인의 책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문화 선진국으로 발전한 대한민국이 유독 정치 영역에서는 구시대적 세계관과 이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책을 안 읽는 정치는 나라를 추락시키고, 분열시키며, 국민의 삶을 뒷걸음치게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호진 기자 (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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