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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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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3 권익위 독립성을 위한 제도 개선 시급 김성 * 2024-08-20 4,430
4892 “이젠 윤 대통령이 무섭다”라는 말까지 나온다. 김성 * 2024-08-20 4,362
4891 지난 정권에 이어 부동산정책을 역시 실패하면 김성 * 2024-08-20 4,366
4890 지금이 바로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시기라 본다. 김성 * 2024-08-19 4,376
4889 일할 의욕조차 잃은 청년 44만 명, 대책은 무엇인가? 김성 * 2024-08-19 4,387
4888 “중요한 건 일본 마음”이라는 김태효의 망언 김성 * 2024-08-19 4,402
4887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의 계좌 추적에 나섰다. 김성 * 2024-08-19 4,373
4886 허세의 외교는 금물이다. 김성 * 2024-08-18 4,416
4885 청년 실직자들을 구제하는 방안으로는. 김성 * 2024-08-18 4,462
4884 친일 정권을 자백하는 윤 대통령과 김태효. 김성 * 2024-08-18 4,442
4883 헌법상 권한을 남용만 일삼는 여야 정치권 김성 * 2024-08-17 4,464
4882 연금 개혁 정부안, 대통령의 정치력과 의지에 달렸다. 김성 * 2024-08-17 4,434
4881 한동훈 대표는 국민과 한 약속을 이행하라. 김성 * 2024-08-17 4,451
4880 안세영의 발언으로 체육계의 폭넓은 개혁을 기대 김성 * 2024-08-16 4,467
4879 일본도 놀란 尹 경축사, 일본에 무엇을 기대하는가? 김성 * 2024-08-16 4,438
4878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이란 있을 수 없다. 김성 * 2024-08-16 4,420
4877 통합과는 거리가 먼 윤 대통령의 사고 김성 * 2024-08-16 4,400
4876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지명 철회해야 김성 * 2024-08-15 4,439
4875 의정 대립으로 수술하러 외국 가야 하는 한국. 김성 * 2024-08-15 4,434
4874 정봉주의 '명팔이' 발언, 징계의 대상이다. 김성 * 2024-08-14 4,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