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 | 시청자게시판 이용원칙 | |||
| 5033 |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 김성 * | 2024-09-27 | 4,311 |
| 5032 | 김건희의 문제들,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까? | 김성 * | 2024-09-27 | 4,298 |
| 5031 | 배춧값이 금값이면 중국산 수입만이 능사일까? | 김성 * | 2024-09-27 | 4,300 |
| 5030 | 김 여사 불기소하면 검찰은 책임 면치 못할 것 | 김성 * | 2024-09-27 | 4,257 |
| 5029 | 의사들의 리베이트·탈세는 왜 근절시키지 못하나! | 김성 * | 2024-09-27 | 4,272 |
| 5028 | 국민의힘 친한 의원들이 가야 할 길 | 김성 * | 2024-09-26 | 4,255 |
| 5027 | 전쟁에서 승리란 환상에 불과한 망령된 생각! | 김성 * | 2024-09-26 | 4,238 |
| 5026 | 내분만 남은 여권, 국민이 두렵지 않나? | 김성 * | 2024-09-26 | 4,270 |
| 5025 | 한은 총재의 고언에 이어 일류대학들을 지방으로 | 김성 * | 2024-09-26 | 4,331 |
| 5024 | 한동훈 대표가 취할 각오. | 김성 * | 2024-09-25 | 4,357 |
| 5023 | 대구시장 홍준표 씨에게 | 김성 * | 2024-09-25 | 4,363 |
| 5022 | ‘김건희 의혹’, 당사자들 부인하면 없는 일 되나? | 김성 * | 2024-09-25 | 4,325 |
| 5021 | '심리적 탄핵'에서 벗어나야. | 김성 * | 2024-09-25 | 4,322 |
| 5020 | 독대는커녕 밥만 먹고 헤어진 대통령과 여당 대표 | 김성 * | 2024-09-25 | 4,291 |
| 5019 | ‘검사 처벌법’, 국민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 김성 * | 2024-09-24 | 4,291 |
| 5018 | 한동훈, 윤·한 독대 무산됐지만 진솔한 대화 나눠야! | 김성 * | 2024-09-24 | 4,308 |
| 5017 | 지방시대-진주의 끝, 우주산업 수도 관련 | 김기 * | 2024-09-24 | 4,308 |
| 5016 | 전기요금 정상화, 절박한 국가 현안 | 김성 * | 2024-09-24 | 4,337 |
| 5015 | 금투세, 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 김성 * | 2024-09-24 | 4,307 |
| 5014 | 한동훈의 ‘대통령 독대 요청’, 왜 불만이 있나? | 김성 * | 2024-09-23 | 4,2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