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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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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3 윤석열 체포, ‘헌정 유린 단죄’ 시민들이 확실히 지켜본다. 김성 * 2025-01-16 4,055
5572 국민의힘, 양심을 갖고 진상규명에 협조해야 김성 * 2025-01-16 4,074
5571 윤인지 통역사님 안녕하세요 29 * * * * * * 2025-01-15 4,054
5570 거부권 남발하고 정쟁만 키우는 최상목 김성 * 2025-01-15 4,018
5569 언론사 전기·물 끊으라 한 이상민 즉각 단죄해야 김성 * 2025-01-15 4,052
5568 ‘관저 농성’을 ‘방어권’이라 우기는 정진석. 김성 * 2025-01-15 4,093
5567 윤 대통령의 수사, 영원히 피할 길은 없다. 김성 * 2025-01-15 4,086
5566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의 올바른 처사. 김성 * 2025-01-14 4,098
5565 윤석열의 ‘경호처 무력 사용’ 지시, 제2의 내란 범죄다. 김성 * 2025-01-14 4,078
5564 ‘계엄을 위해 전쟁 유도’ 있을 수 없는 의혹. 김성 * 2025-01-14 4,072
5563 최상목 대행은 국정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말라! 김성 * 2025-01-13 4,084
5562 ‘윤석열 관저 농성’ 법치·경제·국격 다 흔들고 있다. 김성 * 2025-01-13 4,024
5561 한국 반도체, 삐끗하면 암담하다. 김성 * 2025-01-13 4,106
5560 2026년 의대 정원, ‘원점 논의’ 환영한다. 김성 * 2025-01-13 4,130
5559 윤석열 체포,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김성 * 2025-01-13 4,086
5558 나라가 어수선한 상태에서 산불 예방이 잘 되어 있을까? 김성 * 2025-01-12 4,099
5557 민주당, "경호처 균열 시작‥강경파 지휘부가 문제“ 김성 * 2025-01-12 4,089
5556 민주당, "경호처 균열 시작‥강경파 지휘부가 문제“ 김성 * 2025-01-12 4,089
5555 권선동 의원, 백골단과 김민전 "징계 사유 아니야“ 김성 * 2025-01-12 4,022
5554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부당명령 안 따르면 당나라 군대? 김성 * 2025-01-12 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