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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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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3 "즉시 파면" 외친 시민들, "국민 수준 우습게 아나?" 김성 * 2025-02-09 4,188
5692 국민의힘, 오염된 진술과 허위 메모 주장 김성 * 2025-02-09 4,151
5691 리더십 부재, 트럼프와 정상외교 공백 현실화 김성 * 2025-02-09 4,167
5690 '中 실수로 금메달' 자막 정정 바랍니다 정석 * 2025-02-09 4,160
5689 옥중 정치', 尹과 결별 못하는 국민의힘. 김성 * 2025-02-08 4,122
5688 연금 개혁과 추경, 초당적 합의 해야. 김성 * 2025-02-08 4,177
5687 여야는 국민에게 필요한 일에는 뜻을 모아야. 김성 * 2025-02-08 4,202
5686 탄핵 심판을 ‘정치 공작’으로 규정하는 윤석열. 김성 * 2025-02-08 4,202
5685 대통령실 ‘정무적 개입’ 밝혀야. 김성 * 2025-02-08 4,196
5684 당 쇄신이 음모론인가? 김성 * 2025-02-07 4,229
5683 양심선언, ‘모든 책임 지겠다’라는 사령관, 김성 * 2025-02-07 4,230
5682 내 책임 아니라는 대통령, 하루라도 빨리 끝내야. 김성 * 2025-02-07 4,228
5681 거짓말 들통나자 ‘탄핵 공작’이라니. 김성 * 2025-02-07 4,178
5680 난동자에 “애국 전사”, “탄핵 땐 헌재 부숴야!”. 김성 * 2025-02-07 4,198
5679 트럼프 ‘가자 접수’, 비인도적 범죄 행위. 김성 * 2025-02-06 4,184
5678 민생 경제 못 잡으면 이 나라는 끝장난다. 김성 * 2025-02-06 4,181
5677 위헌 심판 신청한 이재명 대표, 2심 재판 정도로 가야. 김성 * 2025-02-06 4,189
5676 의료 공백, 환자들의 고통 언제까지 감내해야 하나! 김성 * 2025-02-06 4,192
5675 민주당의 ‘급변’,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김성 * 2025-02-06 4,220
5674 尹의 양심과는 거리가 먼 말. 김성 * 2025-02-05 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