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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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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3 사법 혼란 키우는 심우정. 김성 * 2025-03-11 3,972
5832 윤석열 관저 정치, 판 깔아주고 있는 국민의힘 김성 * 2025-03-11 3,877
5831 반성과 사과가 없는 정치인은 존재 가치가 없다. 김성 * 2025-03-10 3,886
5830 野, 심우정 사퇴 안 하면 탄핵! 김성 * 2025-03-10 3,846
5829 윤석열 조기 파면으로 이 혼란 종식해야. 김성 * 2025-03-10 3,870
5828 석방된 윤 대통령, 自重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김성 * 2025-03-10 3,891
5827 여야 ‘감세 경쟁’, 나라 재정은 안 보이나! 김성 * 2025-03-10 3,901
5826 통역이 부실하네요 29 * * * * * * 2025-03-09 3,892
5825 ‘윤석열 구속취소’ 결정, 검찰은 즉시 항고해야. 김성 * 2025-03-08 3,909
5824 경찰은 김성훈·이광우를 즉시 구속 수사해야. 김성 * 2025-03-08 3,921
5823 오폭 36분 뒤 합참의장에게 보고. 김성 * 2025-03-08 4,010
5822 내년 의대 정원 원상 복귀, 이 책임은 누가? 김성 * 2025-03-08 3,861
5821 법조인과 정치인들로 말미암아 나라가 불안하다. 김성 * 2025-03-08 3,921
5820 한미 상생 모델로 돌파구를 찾자. 김성 * 2025-03-06 3,889
5819 여야협의회, 추경의 마지막 기회다. 김성 * 2025-03-06 3,887
5818 류희림 ‘청부 민원’ 재조사해야 김성 * 2025-03-06 3,832
5817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금감원은 뭐 하고 있나? 김성 * 2025-03-06 3,914
5816 野·재계 회동, 기업 애로 풀어주길. 김성 * 2025-03-06 3,830
5815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중단, 약육강식의 트럼프. 김성 * 2025-03-05 3,883
5814 최상목, 헌법 무시. 김성 * 2025-03-05 3,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