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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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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3 산불 대응체계 개편 절실 웃기고 자빠졌네 담배가 문제다 성서 * 2025-04-06 3,612
5992 "[개헌]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는 50%가 반대" 성서 * 2025-04-06 3,590
5991 진정한 망국의 시작인 개헌 결사 반대 절대 반대 무조건 반대 성서 * 2025-04-06 3,553
5990 윤석열은 마지막 책무를 다해야! 김성 * 2025-04-06 3,572
5989 국민의 뜻을 배신한 단합은 자멸이다. 김성 * 2025-04-06 3,608
5988 파면은 끝 아닌 시작, 내란 세력 처벌해야 김성 * 2025-04-06 3,584
5987 국민의힘에서 대선후보 내는 것이 맞나? 김성 * 2025-04-06 3,578
5986 지금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미국이 아니다! 김성 * 2025-04-06 3,614
5985 한동훈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우직하게 국민만 보고 가면 된다 성서 * 2025-04-06 3,569
5984 “중국은 미국을 이길 ‘황금 같은 기회’를 잡았다” 성서 * 2025-04-06 3,607
5983 문형배 헌법재판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 * 2025-04-05 3,535
5982 차분했던 우리 국민, 화합으로 위기 극복. 김성 * 2025-04-05 3,637
5981 분열이 아닌 화합으로 탄핵의 혼란을 극복. 김성 * 2025-04-05 3,610
5980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켰다. 김성 * 2025-04-05 3,568
5979 민주당이 없었다면 오늘은 있을 수 없다. 김성 * 2025-04-05 3,565
5978 트럼프라는 ㅁㅊㄴ을 상대하려면 ㅁㅊㄴ이 돼야 한다 성서 * 2025-04-04 3,540
5977 윤인지 통역자님 작은불꽃입니다. 지민 * 2025-04-04 3,587
5976 민주국가 한국을 전 세계에 자랑하고 싶다. 김성 * 2025-04-04 3,595
5975 탄핵 선고 핑계로 추경 논의 중단한 여야! 김성 * 2025-04-04 3,584
5974 정년 연장 논의, 다양한 계속 고용 방안 찾아라. 김성 * 2025-04-04 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