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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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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4 배현진 피습 김성 * 2024-01-25 38,047
4313 민족성을 말살하는 저질 교수의 만행 김성 * 2024-01-25 34,879
4312 ‘트럼프 리스크’에 우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김성 * 2024-01-25 31,735
4311 미 대선 트럼프 당선돼 한국에게 방위비 인상 요구시 해결 방법 성서 * 2024-01-25 31,776
4310 맨하단 스크롤자막 뉴스티커 변경의견 김선 * 2024-01-24 34,926
4309 김건희 여사의 문제가 당사자의 사죄만으로 끝날 수 있을까? 김성 * 2024-01-24 35,631
4308 국민을 ♬로 생각하는 친윤계는 물러나야 한다. 김성 * 2024-01-24 35,775
4307 김건희 여사 문제는 해결하고 총선에 임하라. 김성 * 2024-01-24 31,532
4306 친윤계의 동력은 떨어지고 있다. 김성 * 2024-01-24 28,204
4305 국민의힘은 한동훈 위원장의 뜻을 따라야 한다. 김성 * 2024-01-24 25,254
4304 한동훈은 대통령을 변화시켜야 하는데! 김성 * 2024-01-23 27,665
4303 알코올 중독자가 정치를 하면? 김성 * 2024-01-23 27,377
4302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를 정리해야 한다. 김성 * 2024-01-23 28,359
4301 유석열 대통령은 한동훈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 김성 * 2024-01-23 28,604
4300 지금 국민은 ‘속았다’라는 감정에 분노하고 있다. 김성 * 2024-01-23 28,763
4299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기대해 본다. 김성 * 2024-01-22 30,251
4298 중고생들은 정치인과 대통령을 불신하고 있다. 김성 * 2024-01-22 29,298
4297 감세로 재정 준칙 깨고 날림의 재정 운용 김성 * 2024-01-22 29,401
4296 국민의힘은 비대위원장의 뜻을 따라야 한다. 김성 * 2024-01-22 29,234
4295 용산에서 한동훈에 사퇴를 요구할 권리가 있나? 김성 * 2024-01-22 28,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