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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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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4 때리는 ‘의붓아버지와 계모’라는 말 김성 * 2024-03-27 52,179
4553 오전에 김민광 좀 보지 않게 합시다. 양재 * 2024-03-27 51,044
4552 이재명이나 한동훈의 말실수가 총선에 좌우될 수는 없다. 김성 * 2024-03-26 51,647
4551 정치사색, 왜 향상 김성환 평론가(야당 옹호)에게 더 발언기회 줍니까 최찬 * 2024-03-26 49,364
4550 국민의 수준을 우습게 보는 여야 정치권 김성 * 2024-03-26 47,793
4549 2,000명만 못 박는 정부의 자세 김성 * 2024-03-26 46,350
4548 김경율 위원에게 김성 * 2024-03-25 47,682
4547 중국은 대만을 침공할 수 없다. 김성 * 2024-03-25 46,107
4546 도 넘은 일본 역사 왜곡, 우리 대통령은 알고 있는가? 김성 * 2024-03-25 44,507
4545 감정이 들어간 과격한 발언 보다는 김성 * 2024-03-25 45,859
4544 이유 불문 전쟁은 있을 수 없다. 김성 * 2024-03-25 43,009
4543 여권은 국익과 국가의 자존심을 망각하지 마라. 김성 * 2024-03-24 41,024
4542 민생특보라는 자리가 대통령이 사적으로 채용하는 자리입니까? 김성 * 2024-03-23 44,642
4541 조국만은 믿어보고 싶다. 김성 * 2024-03-23 42,393
4540 여권이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대통령의 마음이 변해야 한다. 김성 * 2024-03-23 37,641
4539 정치인들의 악습이 국민성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김성 * 2024-03-22 40,890
4538 이번 총선은 능력이나 인물로 선택해야 김성 * 2024-03-22 35,979
4537 총선에 대한 유권자의 정확한 판단이 국운 좌우한다. 김성 * 2024-03-22 36,670
4536 이재명 대표는 깊이 생각하기를. 김성 * 2024-03-21 37,386
4535 기상캐스터 정보란에.. 장용 * 2024-03-21 35,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