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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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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4 앞으로의 정치는 권모술수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성 * 2024-04-25 145,163
4613 채 상병 수사 개입 정황, 특검으로 밝혀야 김성 * 2024-04-24 148,498
4612 비서실장인 정진석이 민심 전달과 야당과의 협치를 잘 할 수 있을까? 김성 * 2024-04-23 151,084
4611 홍 시장에게 김성 * 2024-04-23 147,391
4610 한동훈에게. 김성 * 2024-04-22 139,489
4609 윤인지 통역사님 작은불꽃입니다 29 * * * * * * 2024-04-22 133,396
4608 여당은 총선 참패의 원인부터 찾아라. 김성 * 2024-04-22 125,667
4607 윤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를 확실하게 믿어야! 김성 * 2024-04-20 128,653
4606 영수 회담이 다음 주에 열리면 김성 * 2024-04-19 129,817
4605 정치권은 3고 현상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김성 * 2024-04-19 127,895
4604 의료계는 응급환자들의 사망이 속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라. 김성 * 2024-04-19 120,591
4603 윤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에게. 김성 * 2024-04-18 116,577
4602 li * * * * * * *님 또 스토킹처럼 대포폰 관련 글을 씁니다. 김우 * 2024-04-18 113,955
4601 야당들의 뜻한 바를 조기에 달성하고 민생에 집중하라. 김성 * 2024-04-16 116,836
4600 민생을 위한 정치가 발등의 불이 되었다. 김성 * 2024-04-16 117,871
4599 윤석열 정권의 문제 핵심이 어디에 있을까? 김성 * 2024-04-15 106,850
4598 검찰은 ‘김건희 수사’를 당장 실시하라. 이것이 총선의 민심이다. 김성 * 2024-04-15 96,983
4597 윤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 만나 협치 모색이 우선이다. 김성 * 2024-04-15 90,302
4596 美·日 격상, 中·北 밀착, 우리는 지금 김성 * 2024-04-13 103,510
4595 윤 대통령은 모든 것을 바꾸고 야당과 협치해야. 김성 * 2024-04-12 108,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