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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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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4 이준석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특별 감찰관·야당 감사원장 임명을 촉구했다. 김성 * 2024-05-11 88,648
4633 우리의 정치권은 왜 혼란 속에서 벗어날 수 없을까? 김성 * 2024-05-11 88,648
4632 한국스포츠 외국인선수와 한팀이 되어 경기하는것 나의 아이디어이니 이것도... 박종 * 2024-05-09 103,011
4631 KBS 이인간들아 내가만든 방송프로그램 광고 내가만든 체널 23번 연합... 박종 * 2024-05-09 103,057
4630 이철규나 권성동이 국민의힘의 당 대표? 김성 * 2024-05-07 122,414
4629 9일 윤 대통령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사죄부터 해야. 김성 * 2024-05-07 123,411
4628 이 나라 과연 희망이 있는 것인가? 김성 * 2024-05-05 140,467
4627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의혹’ 수사 시작. 김성 * 2024-05-04 145,048
4626 검사가 주축이 되어 민정수석실 부활! 김성 * 2024-05-04 143,161
4625 '채상병 특검법'과 윤 대통령 김성 * 2024-05-03 143,891
4624 앞으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까? 김성 * 2024-05-02 147,296
4623 尹·李 회담으로 불안한 정국 해소를 기대. 김성 * 2024-05-01 156,541
4622 정부는 서울대 전공의 절규를 받아드려 손을 잡아라 . 김성 * 2024-05-01 156,303
4621 5월 국회에서 채 상병 특검법, 왜 미루려 하는가? 김성 * 2024-05-01 156,208
4620 21대 국회는 주어진 책무를 5월29일까지 완수하라. 김성 * 2024-05-01 137,179
4619 윤석열 정권의 작태를 보며 김성 * 2024-04-29 129,449
4618 尹·李 회담으로 불안한 정국 해소를 기대. 김성 * 2024-04-29 115,055
4617 네티즌은 누X꾼이 아닙니다. 이윤 * 2024-04-26 135,604
4616 불의의 아이콘 황선홍 ㅋ 성서 * 2024-04-26 135,165
4615 일 정부 ‘네이버 라인 지분 정리’ 요구, 한일 신협력 역행이다 김성 * 2024-04-26 137,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