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팅 지방시대] K팝을 넘어 이제는 K푸드! 전라남도의 자존심 남도음식

인구소멸을 막기 위한 전라남도의 마지막 카드가 외국인 이민정책이였다면 마지막 자존심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궁중음식을 바탕으로 한 남도음식!

이제는 뉴욕을 기점으로 K푸드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방시대가 남도음식의 세계화를 응원합니다.

CP 이경태

제작 스토리나인

촬영 김민규

연출 이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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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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