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선택지가 넘치는 시대에도 사람들이 먹거리를 고르는 기준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조금 비싸더라도 더 신선한 것, 더 안전한 것, 그리고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믿을 수 있는 것을 찾기 시작한 겁니다.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청년 농부의 스마트팜에서 시작된 정밀한 재배, 유통 전 단계의 잔류농약 검사, 밤새 멈추지 않는 물류센터의 선별과 콜드체인, 그리고 제철 농산물을 집 앞까지 연결하는 구독·온라인 플랫폼까지

신선함과 안전함은 생산과 검증, 유통과 배송의 전 과정을 거쳐 비로소 소비자의 식탁에 도착합니다.

결국 지금의 농업은 단순히 작물을 키우는 일을 넘어 기술과 데이터, 검사와 물류, 플랫폼과 소비를 하나로 잇는 산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관리되고, 전달되는지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따라가 봅니다.

PD 김효섭

AD 윤수현

작가 김미아 김세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효섭(seop8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