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진전이 있었고 양측이 기본 합의에 조금 더 다가갔다고 미국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가 현지 시간 15일 보도했습니다.
악시오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양측이 파키스탄과 이집트, 튀르키예의 중재로 휴전 만료 시점인 오는 21일 이전에 남은 이견을 해소하고 기본 합의에 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 합의가 성사된다면 포괄적 합의의 세부 사항을 협상하기 위해 휴전이 연장돼야 할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다만 미국 당국자들과 중재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양측의 견해차가 여전히 크기 때문에 최종 타결을 낙관하기에는 이르다고 경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악시오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양측이 파키스탄과 이집트, 튀르키예의 중재로 휴전 만료 시점인 오는 21일 이전에 남은 이견을 해소하고 기본 합의에 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 합의가 성사된다면 포괄적 합의의 세부 사항을 협상하기 위해 휴전이 연장돼야 할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다만 미국 당국자들과 중재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양측의 견해차가 여전히 크기 때문에 최종 타결을 낙관하기에는 이르다고 경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