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선언에 맞서 이란이 홍해의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란 국영방송 IRIB는 현지 시간 12일 소셜미디어에 "이란 해상 봉쇄? 바브엘만데브, 곧!"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알리 악바르 벨라야티도 "백악관이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전 세계 에너지와 무역 흐름이 단 한 번의 움직임으로 중단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핵심 해상 통로로, 호르무즈 봉쇄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원유 우회 수출로로 활용돼 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이란 국영방송 IRIB는 현지 시간 12일 소셜미디어에 "이란 해상 봉쇄? 바브엘만데브, 곧!"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알리 악바르 벨라야티도 "백악관이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전 세계 에너지와 무역 흐름이 단 한 번의 움직임으로 중단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핵심 해상 통로로, 호르무즈 봉쇄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원유 우회 수출로로 활용돼 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