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 들을 만나보는 시간이죠.
<시티&로컬>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시, 공공재개발 사업지 최대 3억 이주비 융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가 참여하는 공공 재개발 사업지 가운데, 이주비 대출이 나오지 않는 세대에 서울시가 최대 3억원의 이주비 융자를 받을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민간 자력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 SH가 참여하는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 사업을 도입해 지원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132개 모아타운 사업지 중 사업 정체가 우려되는 곳을 중심으로 SH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유도해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도 가세해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천시, 대부업체 합동단속…"사금융 피해예방"
인천시가 오는 22일까지 시민들의 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한 대부업체 합동 단속에 나섭니다.
시는 경찰, 군·구와 함께 법정이자율 초과와 허위·과장광고, 채권추심 적정성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인천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351곳이며, 이번 단속 대상은 장기간 점검이 없었거나 실태조사보고서를 내지 않은 업체 등 25곳입니다.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등록취소나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는 물론, 형사처벌 대상은 경찰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 수원시, '민원매니저' 가동…"민원 핑퐁 방지"
수원특례시가 복잡한 민원을 베테랑 공무원이 전담하도록 하는 ‘민원매니저 제도’를 시행합니다.
민원매니저는 숙련된 전문가가 복합민원 접수부터 부서간 의견 조정,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는 서비스입니다.
수원시는 민원 접수 비율이 높은 분야를 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해 건축·토목 분야 베테랑 팀장 2명을 민원매니저로 지정하고, 복합민원이 발생하면 즉각 투입돼 ‘부서 간 떠넘기기’를 방지할 방침입니다.
▶ 해수부 장관, 부산공동어시장 점검…수산업계 간담회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늘(13일) 새벽 부산공동어시장 경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수산물 위판 동향과 자원 모니터링 현황을 살폈습니다.
이어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과 간담회를 열고, 면세유류 지원 확대와 수출업체·영세어업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황 장관은 "부산공동어시장은 현대화사업을 통해 위생적인 수산물을 공급하는 핵심 시장이 될 것"이라며, 중앙도매시장 전환을 앞두고 부산시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당부했습니다.
▶ 독도교육원 건립 점검…체험형 교육 강화
경북교육청이 오늘(13일) 울릉도를 찾아 독도교육원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울릉 지역 학교를 찾아 교육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독도교육원은 학생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이해와 주권 의식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는 교육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릉초 장흥분교장 터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 250억 원대 예산이 투입돼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경북교육청은 도서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함께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농정 추진방향 공유"
농협중앙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경남 합천에서 열린 오늘(13일) 발대식에서 농협 임직원들은 영농 물품을 농가에 전달하고, 시비작업과 드론 방제 등 일손돕기를 진행했습니다.
또 경남도, 합천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농정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경재(parkpd@yna.co.kr)
<시티&로컬>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시, 공공재개발 사업지 최대 3억 이주비 융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가 참여하는 공공 재개발 사업지 가운데, 이주비 대출이 나오지 않는 세대에 서울시가 최대 3억원의 이주비 융자를 받을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민간 자력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 SH가 참여하는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 사업을 도입해 지원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132개 모아타운 사업지 중 사업 정체가 우려되는 곳을 중심으로 SH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유도해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도 가세해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천시, 대부업체 합동단속…"사금융 피해예방"
인천시가 오는 22일까지 시민들의 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한 대부업체 합동 단속에 나섭니다.
시는 경찰, 군·구와 함께 법정이자율 초과와 허위·과장광고, 채권추심 적정성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인천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351곳이며, 이번 단속 대상은 장기간 점검이 없었거나 실태조사보고서를 내지 않은 업체 등 25곳입니다.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등록취소나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는 물론, 형사처벌 대상은 경찰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 수원시, '민원매니저' 가동…"민원 핑퐁 방지"
수원특례시가 복잡한 민원을 베테랑 공무원이 전담하도록 하는 ‘민원매니저 제도’를 시행합니다.
민원매니저는 숙련된 전문가가 복합민원 접수부터 부서간 의견 조정,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는 서비스입니다.
수원시는 민원 접수 비율이 높은 분야를 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해 건축·토목 분야 베테랑 팀장 2명을 민원매니저로 지정하고, 복합민원이 발생하면 즉각 투입돼 ‘부서 간 떠넘기기’를 방지할 방침입니다.
▶ 해수부 장관, 부산공동어시장 점검…수산업계 간담회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늘(13일) 새벽 부산공동어시장 경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수산물 위판 동향과 자원 모니터링 현황을 살폈습니다.
이어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과 간담회를 열고, 면세유류 지원 확대와 수출업체·영세어업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황 장관은 "부산공동어시장은 현대화사업을 통해 위생적인 수산물을 공급하는 핵심 시장이 될 것"이라며, 중앙도매시장 전환을 앞두고 부산시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당부했습니다.
▶ 독도교육원 건립 점검…체험형 교육 강화
경북교육청이 오늘(13일) 울릉도를 찾아 독도교육원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울릉 지역 학교를 찾아 교육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독도교육원은 학생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이해와 주권 의식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는 교육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릉초 장흥분교장 터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 250억 원대 예산이 투입돼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경북교육청은 도서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함께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농정 추진방향 공유"
농협중앙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경남 합천에서 열린 오늘(13일) 발대식에서 농협 임직원들은 영농 물품을 농가에 전달하고, 시비작업과 드론 방제 등 일손돕기를 진행했습니다.
또 경남도, 합천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농정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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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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