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이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사범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부장검사들과 회의를 열었습니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오늘(13일) 열린 회의에서 전국 60개 지검과 지청 선거 전담 부장검사들에게 선거 범죄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구 대행은 AI기술을 악용한 가짜뉴스 등 유권자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 선거범죄 엄정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대검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약 600명으로 구성된 선거전담수사반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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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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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 대행은 AI기술을 악용한 가짜뉴스 등 유권자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 선거범죄 엄정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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