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 조치를 발표한 뒤에도 이란과의 휴전이 잘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봉쇄 조치가 우리시간으로 오늘(13일) 밤 11시부터 발효되고 "다른 나라들도 이란의 석유 판매를 막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다시 협상에 나설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란이 지금 매우 좋지 않고 절박한 상황"이라 면서도 "협상장에 돌아오든 아니든 상관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봉쇄 조치가 우리시간으로 오늘(13일) 밤 11시부터 발효되고 "다른 나라들도 이란의 석유 판매를 막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다시 협상에 나설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란이 지금 매우 좋지 않고 절박한 상황"이라 면서도 "협상장에 돌아오든 아니든 상관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