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오후 3시 58분쯤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을 달리던 고속버스 한 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버스는 운전자와 승객 등 20여명이 타고 있었는데 불이 확산하기 전에 모두 버스 밖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는 전소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출동 약 20분만인 오후 4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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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화재 당시 버스는 운전자와 승객 등 20여명이 타고 있었는데 불이 확산하기 전에 모두 버스 밖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는 전소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출동 약 20분만인 오후 4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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