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달 컴백한 방탄소년단이 한국에서 K팝 최대 규모로 열리는 월드투어 포문을 열었습니다.
컴백 후 첫 콘서트 현장을 찾은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이화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우산을 들고 남은 한 손으로 응원봉을 꼭 쥐고 흔들어 보입니다.
공연장 바깥에 걸린 거대한 포스터를 배경으로 찍는 사진은 필수 코스.
지난달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포문을 여는 고양 콘서트 현장에 전 세계 아미들이 모였습니다.
지난달 광화문광장 컴백쇼로 모습을 비춘 완전체 방탄소년단을 콘서트 무대에서 제대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렘이 가득합니다.
<타니·매드하 / 방글라데시> "사운드체크 음악을 들었을 때 정말 신났어요. 저희 안에서 밖에서 다 같이 소리 질렀어요."
<린따 / 대만> "너무 신나고 정말 행복해요, 드디어 멤버들을 볼 수 있게 됐어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이른 오후부터 공연 현장을 찾은 아미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사실만으로 힘이 납니다.
<이펙·네리만 / 튀르키예> "저희에게 특별한 아티스트가 되어줘서 감사해요. 존재 자체만으로도 정말 고맙고, 이렇게 열심히 활동해 주고 또 팬들을 많이 사랑해줘서 감사해요."
<양민선 / 경기 부천시> "제가 힘들 때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어준 멤버들인데, 아미들도 힘들 때 도움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7년 만에 전 세계 아미들과 만나는 방탄소년단.
K팝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월드투어 '아리랑'은 고양을 시작으로 일본, 북미와 유럽, 남미까지 대륙을 오가며 세계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이어집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취재 신용희]
[영상편집 김세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지난달 컴백한 방탄소년단이 한국에서 K팝 최대 규모로 열리는 월드투어 포문을 열었습니다.
컴백 후 첫 콘서트 현장을 찾은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이화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우산을 들고 남은 한 손으로 응원봉을 꼭 쥐고 흔들어 보입니다.
공연장 바깥에 걸린 거대한 포스터를 배경으로 찍는 사진은 필수 코스.
지난달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포문을 여는 고양 콘서트 현장에 전 세계 아미들이 모였습니다.
지난달 광화문광장 컴백쇼로 모습을 비춘 완전체 방탄소년단을 콘서트 무대에서 제대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렘이 가득합니다.
<타니·매드하 / 방글라데시> "사운드체크 음악을 들었을 때 정말 신났어요. 저희 안에서 밖에서 다 같이 소리 질렀어요."
<린따 / 대만> "너무 신나고 정말 행복해요, 드디어 멤버들을 볼 수 있게 됐어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이른 오후부터 공연 현장을 찾은 아미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사실만으로 힘이 납니다.
<이펙·네리만 / 튀르키예> "저희에게 특별한 아티스트가 되어줘서 감사해요. 존재 자체만으로도 정말 고맙고, 이렇게 열심히 활동해 주고 또 팬들을 많이 사랑해줘서 감사해요."
<양민선 / 경기 부천시> "제가 힘들 때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어준 멤버들인데, 아미들도 힘들 때 도움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7년 만에 전 세계 아미들과 만나는 방탄소년단.
K팝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월드투어 '아리랑'은 고양을 시작으로 일본, 북미와 유럽, 남미까지 대륙을 오가며 세계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이어집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취재 신용희]
[영상편집 김세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