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사장에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장한나씨가 임명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4일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 지휘자를 임명해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한나 씨가 임명되면 1988년 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이 됩니다.

장한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로, 베를린필하모닉과 뉴욕필하모닉, 런던심포니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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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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