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이틀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어제(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에,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3회말 희생타를 기록해 타점을 올린 이정후는 5대 2로 앞서있던 5회말에는 볼넷을 골라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도 추가했습니다.

하지만 안타를 뽑아내지 못하면서 타율은 1할7푼4리로 떨어졌습니다.

팀은 메츠를 7대2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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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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