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4명이 우주에서 소감을 전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나사)는 현지시간 3일 이들과의 생중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비행사 빅터 글로버는 "이곳에서 내려다보면 여러분은 하나의 존재로 보인다"며, "어떻게 생겼든 모두 하나의 인류"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1일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 안에서 우주비행사들은 두차례 쪽잠을 잤다고도 전했습니다.
달을 향해 비행하고 있는 아르테미스 2호는 예정대로라면 오는 6일 달 뒤편에 도달하고, 오는 10일 지구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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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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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 안에서 우주비행사들은 두차례 쪽잠을 잤다고도 전했습니다.
달을 향해 비행하고 있는 아르테미스 2호는 예정대로라면 오는 6일 달 뒤편에 도달하고, 오는 10일 지구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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