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에 대한 동맹국 지원을 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관계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 지난 1일,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행사에서 트럼프가 마크롱을 조롱하는 발언을 했고, 이에 대해 마크롱 역시 전쟁을 두고 말을 바꾸는 트럼프를 꼬집으며 맞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두 정상은 공식 석상에서 유대감을 드러내며 친밀함을 보여왔지만 미국의 관세 폭탄과 연이은 전쟁 등으로 관계가 악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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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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