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핵심 핵시설인 나탄즈 우라늄 농축 단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고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당국은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란이 나탄즈 농축 단지에 공격을 감했다"면서 핵확산금지조약은 물론 국제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다만, 이번 공격으로 단지내 방사성 물질 누출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란 당국은 지난 1일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나탄즈 핵시설을 공격했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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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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