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3시 49분쯤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의 2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상가에 있던 30여 명이 대피했으며, 이들 가운데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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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이 불로 상가에 있던 30여 명이 대피했으며, 이들 가운데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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