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임성재가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임성재는 우리시간으로 오늘(21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습니다.
손목 부상으로 올 시즌 뒤늦게 합류한 임성재는 "좋은 기회가 생긴 만큼, 차분하게 집중해서 마무리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2021년 10월 이후 우승 기록이 없는 임성재는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단독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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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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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이후 우승 기록이 없는 임성재는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단독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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