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첫날 샷이글을 만들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효주는 우리시간으로 어제(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9언더파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김효주는 1년 만의 우승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루키' 이동은은 18번 홀 이글을 포함해 7언더파를 쳐 김효주에게 두 타 뒤진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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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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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김효주는 1년 만의 우승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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